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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부터 4.15 총선 공식 일정 시작

기사승인 2019.10.04  11: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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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공식 선관위 사무 일정이 다음달 18일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설치·운영으로 시작된다. 은평구에서는 갑·을 양 지역구에서 어떤 후보자들이 출마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선거까지 어떤 일정을 밟아 나갈 예정인지 살펴보았다.

재외국민 유권자를 위해 설치되는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10월 18일 설치되면서 4·15 총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재외국민 유권자는 한국 주민등록증 유무로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으로 나뉜다. 한국 주민등록이 있는 국외부재자는 11월 17일부터 20년 2월 15일까지 실시되는 국외부재자 신고를 거쳐 재외투표가 가능하다. 주민등록이 말소된 재외선거인은 내년도 2월 15일까지 실시되는 재외선거인 등록·변경 신청을 통해 재외 투표가 가능하다. 이어 4·15 총선 재외투표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다.

총선에 도전하는 후보자들의 일정은 12월 17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통해 시작된다. 내년 1월 16일까지는 입후보 제한을 받는 자의 사직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어서 1월 16일부터 선거가 열리는 날까지 의정활동 보고가 금지된다. 2월 15일부터 선거일까지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또한 금지된다.

선거 20일 전인 3월 26일부터 27일까지는 공식으로 총선에 도전하는 각 정당 후보자 등록 신청이 실시된다. 4월 2일부터는 입후보한 후보자들이 공식적으로 선거운동을 펼칠 수 있다. 4월 3일까지는 후보자들의 선거공보가 제출되어 순차적으로 유권자 거주지에 우편 배송이 된다.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가 실시된다. 이후 4월 15일에는 공식 투표가 실시되며. 투표 종료 후 즉시 개표해 16일 오전이면 총선 당선자가 결정된다.

총선과 관련한 선거제도 및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웹사이트(www.nec.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민구 기자 journalkoo@epnews.net

<저작권자 © 은평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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